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최우수 사원을 가리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분은 시청률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부 15.657%, 2부 15.340%를 기록해 목요 예능 1위 자리를 25주째 굳혔다.
방송에서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영탁, 김희재, 정동원이 그동안 전화 연결로 이어지지 못한 신청곡을 불러 점수 대결을 펼쳤다.
정동원-장민호-이찬원-영탁-임영웅-김희재 순으로 노래 순서가 정해졌다. 정동원은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를 불러 100점을 기록했다.
장민호는 울산 신청자에게 전화를 걸어 김영철의 '따르릉'을 선택해 흥이 폭발하는 무대를 꾸몄으나 85점을 획득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3번의 시도 끝에 신청자와 전화 연결에 성공했고 손녀딸이 심장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신청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했다. 이에 유지나의 '고추'를 선곡해 열창했지만 76점을 받고 털썩 주저앉아 보는 이들에 웃음을 안겼다.
영탁은 본인이 원했던 신청곡 박상민의 '서른이면'을 불러 감성을 전했다. 깊은 여운을 남긴 이 무대는 98점을 얻어 정동원의 뒤를 이었다.
임영웅은 경기도 안산 신청자와 전화 연결해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을 불렀다. 99점을 기록하며 영탁의 자리를 빼앗았다.
마지막 주자 김희재는 광주에 거주하는 신청자와 전화 연결 해 최진희의 '꼬마 인형'으로 90점을 얻었다.
이찬원과 장민호가 탈락하고 남은 4명이 2라운드 대결을 진행했다. 정동원은 Y2K '헤어진 후에'를 불렀고 임영웅은 고한우 '암연', 영탁은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희재는 이선희 '나 항상 그대를'을 불렀다. 김희재-임영웅-영탁-정동원 순으로 순위가 매겨졌다.
3라운드에 진출한 김희재와 임영웅, 영탁이 또 한 번 겨뤘다. 영탁은 조용필의 '꿈'으로 92점으로 기록했고 임영웅은 나훈아 '바보같은 사나이'로 93점, 김희재는 김혜연 '최고다 당신'으로 83점을 기록해 임영웅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상반기 결산에서 최우수 사원에 등극하며 금메달과 금일봉, 냉장고를 얻어 기쁨을 누렸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밤10시에 방송된다.
정동원-장민호-이찬원-영탁-임영웅-김희재 순으로 노래 순서가 정해졌다. 정동원은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를 불러 100점을 기록했다.
장민호는 울산 신청자에게 전화를 걸어 김영철의 '따르릉'을 선택해 흥이 폭발하는 무대를 꾸몄으나 85점을 획득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3번의 시도 끝에 신청자와 전화 연결에 성공했고 손녀딸이 심장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신청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했다. 이에 유지나의 '고추'를 선곡해 열창했지만 76점을 받고 털썩 주저앉아 보는 이들에 웃음을 안겼다.
영탁은 본인이 원했던 신청곡 박상민의 '서른이면'을 불러 감성을 전했다. 깊은 여운을 남긴 이 무대는 98점을 얻어 정동원의 뒤를 이었다.
임영웅은 경기도 안산 신청자와 전화 연결해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을 불렀다. 99점을 기록하며 영탁의 자리를 빼앗았다.
마지막 주자 김희재는 광주에 거주하는 신청자와 전화 연결 해 최진희의 '꼬마 인형'으로 90점을 얻었다.
이찬원과 장민호가 탈락하고 남은 4명이 2라운드 대결을 진행했다. 정동원은 Y2K '헤어진 후에'를 불렀고 임영웅은 고한우 '암연', 영탁은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희재는 이선희 '나 항상 그대를'을 불렀다. 김희재-임영웅-영탁-정동원 순으로 순위가 매겨졌다.
3라운드에 진출한 김희재와 임영웅, 영탁이 또 한 번 겨뤘다. 영탁은 조용필의 '꿈'으로 92점으로 기록했고 임영웅은 나훈아 '바보같은 사나이'로 93점, 김희재는 김혜연 '최고다 당신'으로 83점을 기록해 임영웅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상반기 결산에서 최우수 사원에 등극하며 금메달과 금일봉, 냉장고를 얻어 기쁨을 누렸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밤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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