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6층 아웃도어 매장에서 본격적인 산행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2020년 F/W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유명 아웃도어 이월상품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등산복 F/W상품은 실질적으로 가을철 산행에 도움을 주는 가벼운 아우터부터 실용적인 팬츠는 물론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 있는 아노락, 레깅스, 플리스등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착용이 가능한 상품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9층 점행사장에 오는 27일까지 일년에 두번 진행하는 코오롱스포츠 이월상품전도 마련했다.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디스커버리, 케이투, 아이더, 컬럼비아 등이 참여하며, 가을/겨울 이월상품을 최대 40~60%까지 할인판매 한다.
박우규 롯데백화점 광주점 스포츠레져 팀장은 “최근 몇 년사이 등산복은 등산을 하기 위해 입는 의류가 아닌 운동과 일상생활에서도 가볍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과 원단의 기능을 더 보강해 각 브랜드에서 출시되고 있다”며 “일년에 두번 진행하는 아웃도어 행사에 멀티로 착용할 수 있는 의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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