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가 안철수 관련주로 알려지면서 상승세다.

21일 오후 2시55분 기준 써니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3.15%(545원) 오른 4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써니전자는 회사의 임원인 송태종 전 대표가 안랩 출신이라는 이유로 안철수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이날 “코로나19 사태 종식 때까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상가 임대료의 50%를 깎아줄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