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평안남도에서 강원도 수해 복구에 필요한 자재와 물자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피해지역 주민들을 더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하려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새겨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라며 "뜨거운 지성이 어린 물자들은 여러 차례에 걸쳐 강원도의 피해복구전투장으로 떠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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