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의 자리가 보이고 있다.
윤 의원은 삼성 불법 승계 관여 의혹이 있다며 정무위 사임 공세를 받고 있다.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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