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2사 2루상황 LG 김현수가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김현수는 이날 역대 52번쨰 1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2020.9.2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