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백작가의 책이 다시 주목을 받으며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9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영 직후 5일간(9/9~13일) 인터파크에서 백희나 작가의 책 판매량이 직전 동기간(9/2~6일) 대비 7배 증가했다. 아울러 방영 직후부터(9/9~22일) 유아도서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순위를 살펴본 결과 1위~7위 모두 백작가 책이 차지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백작가의 그림책을 비롯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품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기획전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유아도서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1위인 '알사탕', 대표작 '구름빵'을 비롯한 백작가 책 이 외에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품인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꼬마 백만장자 삐삐' 등 다양하다. 이벤트 도서 구입 시 알사탕 북필통을 사은품으로 증정(포인트 차감)한다.
인터파크 유아도서 담당 최상이 MD는 "원래도 백희나 작가의 책은 꾸준한 인기가 있었으나, 방송 이후 작가가 다시 주목 받으며 판매랑이 급증했다"며 "이에 관련 도서를 구매할 수 있게 이번 기획전을 선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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