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10만 청원완료 제정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혜영 의원, 권영국 노동본부장, 이은주 의원, 심 대표, 강은미 원내대표, 배진교 의원.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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