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두 사람은 시골살이에 필요한 짐들을 챙겨 경상남도 하동군으로 이동했다. 시골집에 도착한 이지훈과 김선경은 경치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김선경은 이지훈의 땀부터 닦아주며 챙겼다. 그 순간 이지훈이 김선경 뒤로 다가갔고, 백허그를 했다. 김선경은 “야, 두근거리게 왜 이래”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선경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김선경은 이지훈을 위해 세심하게 반찬들을 챙겨왔다. 갓김치, 오이소박이, 젓갈 등 종류도 다양했다. 이지훈은 김선경을 위해 집에서부터 사골을 준비해 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우다사3'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동네 시장을 찾아 이불을 구매하는 김선경, 이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훈은 3인용 큰 이불을 권하는 가게 사장님에 "우리가 세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말씀하시는 거냐"라며 거침없는 19금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우다사3'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동네 시장을 찾아 이불을 구매하는 김선경, 이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훈은 3인용 큰 이불을 권하는 가게 사장님에 "우리가 세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말씀하시는 거냐"라며 거침없는 19금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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