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예술감독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서울국제뮤직페어(뮤콘) 콘퍼런스에서 ‘언택트 시대 K-POP의 새로운 흐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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