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키는 현재 군인 신분으로 마지막 휴가를 나와 있는 상태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려로 군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다음달 7일 전역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지난 2월 국방부는 군인 중 코로나19 양성자가 등장한 이후로 전 장병의 휴가·외출·외박·면회를 통제하고 있다. 이에 전역하기 전 휴가를 앞둔 장병들은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키는 지난해 3월 입대해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샤이니 멤버 중에서는 두 번째로 입대했다.
키의 팬들은 "수고했어요", "무대 위 기범(키 본명) 얼른 보고싶다", "샤이니 만능열쇠 키 전역"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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