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대 ‘반 도시어부’의 민물낚시에 파이널에 이른 가운데 강한 입질을 받고도 고기를 놓친 김새론은 "XX!"이라며 욕설을 내뱉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4시간 만에 처음으로 입질이 왔지만 놓쳐 순간적으로 울분을 토해낸 것. 멤버들은 "됐다!"며 김새론의 이름을 연호했고 김새론은 입을 막으며 "죄송합니다"라고 연신 사과해 폭소를 안겼다.
멤버들은 "이 상황에서 욕을 안 하는 게 말이 안 된다. 속이 다 시원하다"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기분이 다 좋다. 내 마음을 대변해줬다. 새론아. 따로 고기 사주겠다"라고 크게 만족했다. 이에 김준현은 "우석아 다음은 네 차례다. 너 화병 생긴다"라며 욕설을 독려했다. 그러자 김우석은 "이상한 방송이다"라고 황당해하며 웃었다.
멤버들은 "이 상황에서 욕을 안 하는 게 말이 안 된다. 속이 다 시원하다"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기분이 다 좋다. 내 마음을 대변해줬다. 새론아. 따로 고기 사주겠다"라고 크게 만족했다. 이에 김준현은 "우석아 다음은 네 차례다. 너 화병 생긴다"라며 욕설을 독려했다. 그러자 김우석은 "이상한 방송이다"라고 황당해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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