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유튜브를 포함한 구글 관련 서비스들에서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사진=머니투데이
25일 오전 유튜브를 포함한 구글 관련 서비스들에서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일시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접속이 안되거나 느려지는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Gmail·구글 클래스룸 유튜브 등 구글이 제공 중인 서비스들이 안 된다는 글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Li****)은 "아침 회의는 구글 meet으로 하는데 이것도 안되고 채팅도 안되고 지메일도 엄청 느리고 유튜브도 안된다"고 불만을 표했다. 또 다른 누리꾼 (nang***) 역시 "유튜브가 잘 안 터진다. 나만 안되는게 아니네"라고 말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구글 서비스를 통한 비대면 수업과 미팅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이같은 오류가 발생하자 많은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와 관련 구글은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