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왼쪽, 32·토론토 블루제이스)과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5일(한국시각) 열린 2020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전에서 각각 역투하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한국인 투수가 동반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 2005년 8월 25일 박찬호(당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서재응(당시 뉴욕 메츠) 이후 약 15년 만이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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