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송해가 '아리송해'로 부캐 선발대회에 출전한다. /사진=송해 측 제공

국민MC 송해가 '아리송해'로 부캐 선발대회에 출전한다. 송해 측은 "송해가 '부캐 선발대회'에 '아리송해'라는 이름으로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캐 선발대회'는 최근 유행으로 번지고 있는 다양한 부캐 중 최고의 부캐를 가리는 경연대회로 10월에 유튜브로 선 공개 된 후 11월에 엠넷에서 방송될 예정 이라고 한다.

'부캐 선발대회'에는 원주 부캐 복면 래퍼 마미손,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개그맨 '유세윤', '둘째이모 김다비' 본캐 김신영이 참여한다.


경연에는 개그맨, 가수, 유튜버, 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부캐들이 활약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