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에 26일 116·117·11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자료제공=광명시
광명시에 26일 116·117·11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명 116·117번(소하2동 거주) 확진자는 안산시 168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17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25일 광명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26일)을 받았다. 동거가족은 안산시 168번 확진자(기아차 직원)와 광명 115번 확진자다.

광명 118번(광명4동 거주) 확진자는 25일 광명성애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26일)을 받았다. 동거가족 1명은 긴급검체검사 실시 예정이다.

​시는 "해당 확진자 치료 병원 이송 및 거주지 긴급방역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CCTV 확인 등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히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