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6일 경기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랜선 팬미팅에 참여한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의 삼 작가가 독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라이브 드로잉쇼를 선보이고 있다.
19일 개막한 제23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27일 만화마스터클래스 이정문 작가 콘텐츠 공개와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성우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2020.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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