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향 방문도 여의치 않은 가운데 '집콕'으로 안방극장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방송사 특선영화 대진표를 살펴봤다.
오늘 10시50분에는 tvN에서 '변신'이, JTBC에서는 '두번할까요'가 방영된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악마에 빙의되거나 악령, 또는 혼령이 깜짝 놀라게 등장하는 기존 공포영화들과 달리 '악마가 스스로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한다'는 전제로 시작한다. 특히 배성우·성동일·장영남 등 열연 배우들이 출연해 더욱 눈길이 끌리는 상황.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이 7.89점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악마에 빙의되거나 악령, 또는 혼령이 깜짝 놀라게 등장하는 기존 공포영화들과 달리 '악마가 스스로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한다'는 전제로 시작한다. 특히 배성우·성동일·장영남 등 열연 배우들이 출연해 더욱 눈길이 끌리는 상황.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이 7.89점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같은 시간에 JTBC에서는 '두번할까요'가 방영된다.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 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분)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 분)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다.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은 4.99점이다.
오후 11시 MBN에서는 '퍼펙트맨'과 만날 수 있다. '퍼펙트맨'은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 분)와 철없는 꼴통 건달 영기(조진웅 분)가 사망보험금을 걸고 벌이는 인생 반전 코미디다. 이 영화의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은 8.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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