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오른쪽)이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NLWC·3전2선승제) 1차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김광현은 3⅔이닝 5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3으로 앞서갔지만, 김광현은 5이닝을 채우지 못해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2020.10.1/뉴스1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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