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이 1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포츠담에서 열린 통일 엑스포에 참석해 디트마르 보이트케 독일 연방 상원의장과 면담을 갖고 통독 30주년을 축하하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국회 제공) 2020.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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