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이 방한 일정을 취소하면서 기대를 모았던 북미 깜짝대화 가능성을 뜻하는 이른바 '옥토버 서프라이즈'에 먹구름이 꼈다. 4일 오전 서울역에 폼페이오 장관의 방한 취소 관련 속보가 나오고 있다. 2020.10.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