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3년 6개월 만에 PGA 우승컵 들고 웃는 가르시아 뉴스1 제공 |ViEW 423| 2020.10.05 12:29:02 (잭슨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4일(현지시간) 미시시피주 잭슨에 있는 잭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가르시아는 이날 3년 6개월 만에 정상에 올라 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G7 "북한 핵·미사일 개발 우려…완전 비핵화 의지 재확인" 2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한국 여성,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3 중국 칭하이성 규모 6.3 지진 발생…1명 사망·8명 부상 4 아르헨·알제리 팬들, 조별리그 첫 경기 앞두고 뉴욕 한복판서 난투극 5 스위스 "미·이 MOU 서명식, 제네바 아닌 뷔르겐슈토크에서 개최"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국제 최신기사 G7 "북한 핵·미사일 개발 우려…완전 비핵화 의지 재확인"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한국 여성,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중국 칭하이성 규모 6.3 지진 발생…1명 사망·8명 부상 아르헨·알제리 팬들, 조별리그 첫 경기 앞두고 뉴욕 한복판서 난투극 스위스 "미·이 MOU 서명식, 제네바 아닌 뷔르겐슈토크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