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웨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멜 리드가 4일(현지시간)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 코스에서 열린 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서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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