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엘라스트 멤버 원준이 EBS 인기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새 MC로 발탁됐다. /사진=EBS 제공
그룹 '엘라스트'(E'LAST) 멤버 원준이 EBS 유명 프로그램 '보니하니' 새 MC로 발탁됐다.
EBS 측은 최근 국내 최장수 어린이 생방송 프로그램인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에서 MC 보니로 발탁, 5일부터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02년생인 원준은 지난 6월 데뷔한 엘라스트 멤버다. 당시 강렬한 퍼포먼스의 타이틀곡 '기사의 맹세'로 국내외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특히 원준은 가수 활동과 더불어 학교 학생회장 이력을 지닌 ㅅ헝실하고 다재다능한 면모를 겸비해 주목받았다. 명석한 두뇌와 활발한 에너지로 '보니하니'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원준은 소속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보니하니'를 매일 같이 챙겨봤다. 그런 제가 직접 보니가 되어 영광스럽고 많이 설렌다"며 "생방송인만큼 떨리기도 하지만 엘라스트 멤버들의 응원 덕에 힘이 났다. 더욱 노력해서 촬영에 즐겁게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열정보니의 모습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