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급반등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65.37포인트(1.68%) 상승한 2만8148.18로 잠정 체결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60.14포인트(1.80%) 오른 3408.58을, 나스닥 지수는 257.47포인트(2.32%) 뛴 1만1332.49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