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콕스가 자회사 메콕스큐어메드의 코로나19 치료제 수출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6일 오후 2시1분 기준 메디콕스는 전 거래일보다 22.57%(580원) 오른 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메디콕스는 자회사 메콕스큐어메드가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을 현재 공동 개발사인 유럽 신약개발 전문기업 튜브파마에 수출했다고 지난달 밝혔다.


추가 수출이 이뤄진 물질은 기존 수출 물질인 ‘M002-1’과 여기에서 분리한 추가 물질(ZPEF01, ZPEF02, ZPEF03, ZPEF04) 등이다. 튜브파마는 추가 물질을 활용해 항바이러스 효능을 최적화하고 성분과 작용 기전을 밝히기 위한 생체실험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