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1대 첫 국정감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직원들이 마이크 등 시설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국감 회의장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이크를 기존 2인 1개에서 1인 1개로 늘렸고, 좌석마다 칸막이를 설치했다. 외통위는 올해 해외공관에 대해 현지가 아닌 국회에서 비대면 화상 국감 진행한다.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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