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보훈처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국가보훈처는 국토수호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대국민 제대군인 응원캠페인 '브라보! 유어 라이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이번 응원캠페인은 거수경례, 생활 속 물건 등을 활용한 '받들어 총' 자세, 노래 및 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대군인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아 응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유튜브의 인기 콘텐츠인 '가짜사나이'의 이근 예비역 대위와 가수 스텔라 멤버 가영, 개그우먼 에나스쿨, 모델 변정아 등 유명인사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응원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대군인을 응원하는 영상 및 사진을 게시하고, 캠페인 누리집(bravochallenge.co.kr)에 해당 게시물의 주소(URL)를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매주 금요일마다 5만 원 상당의 상품권, 치킨 콜라 꾸러미 등 대회 기간 총 6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고 보훈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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