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우리 쫑디 생일이었답니다. 에펨대행진 가족분들도 오늘 축하 많이 해주셨지요. 오늘 #애기야풀자 전화 연결 안돼 청취자 분들 마음을 쫄아붙게 만든 의문의 그분! 익명의 바로 그 선생님! 결국 방송 끝날 때 직접 축하하러 오셨답니다(#정다은 아나운서 보자마자 쫑디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진 건 비밀) 우리 쫑디 백년만년 만수무강하소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우종과 아내 정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정다은이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스튜디오에 방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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