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국감장 내 참석인원을 50인으로 제한하기 위해 질의 순서가 뒤편에 위치한 의원들이 외부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0.10.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