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메딕이 캡슐 소장 내시경의 가정 이용 허가 소식에 급등세다.
7일 오후 2시23분 기준 인트로메딕은 전 거래일보다 26.05%(775원) 오른 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FDA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캡소비전의 캡슐 소장 내시경 캠소캠 플러스의 가정 이용을 허용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됐다.


보통 캡슐 내시경은 의료진 앞에서 삼키지만 팬데믹 기간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허가한 것이다.

인트로메딕은 2018년 양방향 캡슐내시경(MC2000)과 수신기의 FDA 최종 판매 승인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