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020년도 국정감사가 시작된 7일 오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조치로 국감장에 50명 이내로 입실이 제한되고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서울 여의도 국회 국정감사장 주변 복도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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