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은 10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해 12년 지기인 친구 아이유와 보내는 일상을 선보인다.
아이유는 심심하다는 지연의 전화에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연습실로 달려왔다. 연습실을 방문한 아이유는 친구 지연의 춤 연습을 핸드폰으로 찍으며 ‘지연 1호 팬’을 자처해 '친구 바보'의 면모를 보인다.
이후 연습실에서 스케줄을 마친 지연은 아이유와 함께 집으로 이동해 특별 재료가 들어간 떡볶이를 만든다. 두 사람은 떡볶이를 만드는 내내 서로 본인의 요리 실력을 더 낫다고 주장하며 절친한 사이임을 과시한다.
아이유는 요리 도중 가스 불을 켜지 못하고 허둥대며 "너희 집 가스 끊겼나 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아이유와 떡볶이를 나눠먹으면서 대화를 이어가던 지연은 갑작스레 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그 이유와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해 관심이 집중된다.
지연이 눈물을 쏟은 이뉴는 이날 오후 10시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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