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파주시는 확진자는 총 123명으로 늘었다.
조리읍에 거주하는 주민 122번, 123번 확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부산 사하구 483번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 확진자 누계는 지난달 29일 121번 확진자(운정3동·구리시 확진자 접촉) 발생 이후 13일동안 추가 확진이 없다가 123명으로 2명 늘었다.
파주시에 따르면 122번 확진자는 11일 양성 판정을 받은 부산 483번 환자와 부부다.
부산에 직장을 둔 부산 483번 환자는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조리읍 자택에서 명절을 보냈다.
123번 확진자(조리읍)는 122번 확진자의 이웃이고, 추석연휴 기간 122번 확진자와 사하구 483번 확진자의 조리읍 자택에서 접촉한 것으로 나타나 검사결과 양성판정 받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