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77포인트(0.49%) 상승한 2403.73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79억원, 840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34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 마감했다. 삼성전자(1.17%), SK하이닉스(3.14%), 삼성바이오로직스(0.56%), 삼성전자우(1.16%), 셀트리온(4.39%)은 상승했다. 네이버(-2.99%), LG화학(-2.89%), 현대차(-0.28%), 카카오(-1.98%), 삼성SDI(-1.12%)는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88포인트(0.22%) 상승한 873.50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2021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1억원, 1539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은 혼조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1.76%), 에이치엘비(0.20%), 셀트리온제약(2.54%), 제넥신(5.13%), CJ ENM(3.66%)은 상승했다. 씨젠(-4.01%), 알테오젠(-0.61%), 카카오게임즈(-7.36%), 케이엠더블유(-0.90%), 에코프로비엠(-0.59%)은 하락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연휴 동안 강세를 보인 미 증시의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며 "중국의 황금 연휴기간 중국의 항공기 이용객 수 및 관광객 수가 크게 급증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긍정적 요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추가 부양책 관련 논란이 여전히 이어지며 상승분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중국 증시가 지난 금요일에 이어 오늘도 급등하자 투자심리 개선 속 재차 상승 확대되기도 하는 등 변화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연휴 동안 강세를 보인 미 증시의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며 "중국의 황금 연휴기간 중국의 항공기 이용객 수 및 관광객 수가 크게 급증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긍정적 요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추가 부양책 관련 논란이 여전히 이어지며 상승분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중국 증시가 지난 금요일에 이어 오늘도 급등하자 투자심리 개선 속 재차 상승 확대되기도 하는 등 변화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