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대식에서는 솔리언 또래상담 동아리 활동 소개, 학교폭력 예방 정책발굴대회 안내 및 정책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했다.
솔리언 또래상담이란 상담이나 심리에 관한 기본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고민이 있는 친구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각 학교의 대표 친구들이 모여 연합회를 결성하고 체계적으로 또래상담자 연계망을 구축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발대식에 참여한 또래상담자는 “작년 또래상담 동아리 활동이 매우 만족스러워 이번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코로나19 때문에 짧게 활동을 하게 된 점은 아쉽지만 남은 기간 동안 즐겁게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후남 센터장은 “또래상담자 학생들이 도움이 필요한 주변 친구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전하며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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