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4일 1147~114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48.93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 중단 발표 등에 뉴욕증시가 하락하면서 다시 안전자산 선호 경향을 자극한 가운데 유로화가 지표 부진으로 약세를 보이고 파운드화 역시 노딜 브렉시트 우려로 하락했다"며 "환율도 달러 강세와 대외 불안에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