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최명진 새한국 사무총장이 14일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서 99대 차량 집회 신고를 하고 있다. 최 총장에 따르면 17일 99대의 차량행렬은 대검찰청에서 출발해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자택과 추미애 법무부장관 자택 등을 지나칠 계획이다.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조정돼 서울 도심 일부지역에 100명 미만 집회가 가능해지면서 보수단체 측에서 99대 규모의 차량시위를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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