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생태학습관 논 습지에서 박성수 송파구청장과 어린이들이 전통 벼베기 체험을 마친 뒤 볏단을 들어보이고 있다. 송파구는 수확한 쌀을 복지재단에 기부하고 겨울에는 볏짚을 활용한 짚공예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