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교육부의 위법한 임금 환수조치 시정을 위한 집단소송 공동기자회견'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 민주노총 법률원 관계자들이 임금 환수·삭감 강행과 교육공무직 경력 차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0.10.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