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화보 촬영 근황을 공개했따. /사진=조지나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A급 모델'의 포스를 풍겼다.
조지나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화보 사진 중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지나는 명품 가방과 자켓을 걸친 채 의자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지나는 사진과 함께 "부에노스 디아스(좋은 아침), 또다른 촬영날이야"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스타일이 너무 멋있다", "바로 이거야", "볼 때마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르헨티나 출신인 로드리게스는 지난 2017년 호날두와 교제를 시작했다. 현재 두 사람 사이에 난 딸을 포함해 4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다. 로드리게스는 모델뿐만 아니라 댄서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