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전국 '몸짱' 경찰관들이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2021년 경찰 달력 판매에 나섰다.
경찰 달력은 2018년부터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박성용 경위의 기획으로 제작이 시작됐으며 매년 판매 수익은 사랑의 열매 측에 전액 기부하여 학대 피해 아동을 돕는데 사용되고 있다.

사진은 2021년 달력 모델 박성용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경위(가운데)를 비롯한 동료 경찰관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공)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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