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과 영화의전당은 영화·영상 등 문화콘텐츠산업 영위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및 우수 콘텐츠기업 발굴 육성, 사회공헌을 위한 활동 등 영화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은 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와 곽철효 신임 사무처장, 기술보증기금 오진석 부산지역본부장, 부산문화콘텐츠금융센터 신항기 지점장 등이 참여했다.
협약식은 영화의전당 방추성 대표이사와 곽철효 신임 사무처장, 기술보증기금 오진석 부산지역본부장, 부산문화콘텐츠금융센터 신항기 지점장 등이 참여했다.
방추성 대표이사는 “양 기관의 교류를 통해 지역 영화·영상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부산이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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