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근황 사진에서 세련된 가을 여인의 패션을 선보였다.
10월 9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BurberryTrench #Burberry Stay warm "이라는 글과 함께 광고 화보 컷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미니백을 들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소속사 써브라임에이전시는 10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니가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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