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던 경기도 포천시 육군 부대 병사 7명이 완치됐다. 이로써 군내 관리중인 코로나19 환자는 18명으로 줄었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없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55명으로 유지됐고 그간 137명이 완치됐다.
군 부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25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6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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