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일산동구 거주 중인 433번 확진자 A씨는 지난 10월 5일, 서초구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14일 근육통 증상을 보였고, 16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아 17일 오전 최종 양성판정 받았다.
시는 현재 격리병상 배정 요청 중이며,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 역학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17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확진자는 총 433명으로 확진판정받은 고양시민은 총 406명(국내감염 370명, 해외감염 36명/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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