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환불원정대가 출연한 MBC '쇼!음악중심'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쇼!음악중심'은 전국 기준 시청률 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1.1%보다 0.2%P 소폭 상승한 수치다.
'쇼! 음악중심'은 지난 9월 한달간 최저 0.5%에서 최고 0.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0%대 시청률을 유지한 바. 그러나 10월10일 1.1%를, 환불원정대가 출연한 17일자 방송분은 1.3%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앞서 싹쓰리가 출연했던 지난 7월25일 회차는 2.1%를 기록, 올해 가장 높은 기록을 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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