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 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부양책 법안을 표결에 부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43포인트(0.18%) 오른 2만8245.85에 출발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2.46포인트(0.36%) 오른 3439.3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52.95포인트(0.46%) 상승한 1만1531.83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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