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반등했다.

2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13.37포인트(0.40%) 오른 2만8308.7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6.20포인트(0.47%) 상승한 3443.12를, 나스닥 지수는 37.51포인트(0.33%) 올라선 1만1516.4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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