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의 우아한 일상을 담은 화보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미쉘에블랑(Michel Herbelin)





평소 남다른 패션 센스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정려원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미쉘에블랑(Michel Herbelin)





정려원은 스커트와 블라우스, 데님 팬츠와 화이트 셔츠 등 캐주얼한 아이템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미쉘에블랑 시계를 매치해 여친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또 화려한 드레스에는 우아한 무드의 메탈 스트랩 시계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미쉘에블랑(Michel Herbelin)





한편, 정려원과 미쉘에블랑이 함께한 더 많은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