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의 우아한 일상을 담은 화보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평소 남다른 패션 센스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정려원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정려원은 스커트와 블라우스, 데님 팬츠와 화이트 셔츠 등 캐주얼한 아이템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미쉘에블랑 시계를 매치해 여친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또 화려한 드레스에는 우아한 무드의 메탈 스트랩 시계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정려원과 미쉘에블랑이 함께한 더 많은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